한국독서능력검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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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독서능력검정시험
시험후기
제목 지식의식품
작성자 이은정
내용 <지식의 식.품 섭취>
책을 자주 읽는 습관이 있어서 주변에서 책 많이 읽는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그때마다 책을 제대로 읽고 있는 줄 알고있었다. 목록에 있는 책들을 읽어보고 나서야 책 편식이 심하고 흐름을 따라 읽는다는 걸 이번에 깨닫게 되었다. 2013년 말 한국독서능력 검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서 바쁘게 읽은 탓도 있지만 분명 이해하고 다 읽을 줄 만 알았던 내용들이 문제는 풀 수 없었다. 결국은 꼼꼼하게 보지 못하는 습관이 시험의결과로 나왔다..
그래도 이번 시험을 통해 편식 때문에 안 읽었던 경제와 역사 쪽에 기본 지식이 생겨서 비록 문제는 많이 틀렸지만 속사람한테는 많은 지식의 음식을 준게 아닐까...라고 조심히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건 부정적인 생각일 수도 있는데요. 이름과 다르게 시험이 너무 프리하게 느껴졌어요. 자리도 자유롭고 시험 시간표에 쓰여있는 입실 완료라는 게 필요 없을 정도로 늦게 와도 다 받아준다는 점이 어린이 시험 같고 약간 격을 떨어뜨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점을 제외하고는 이 시험을 개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제가 휴학 중이라 포기하고 놀 수 있는데 인문, 자기 계발서 책들을 통해서 극복할 수 있었어요. 물론 지금도 더 노력해서 발전해야지만 이 시험이 아니어도 " 난 긍정적인 생각으로 잘해낼 수 있어"라고는 말도 생각도 못해요. 그래서 이 시험에 감사하고 더 정이 가고 나중에 취업해도 매 해년마다 시험 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지속되는 시험 기대해봅니다.


<희망사항>
홍보효과: 아직 홍보가 잘 안된 거 같아요. 인터넷이랑 같이 도서관 쪽으로도 같이 홍보를 하면 어떨까 싶 어요 인터넷은 다양한 사람이 보니까 블로그나 카페 쪽으로 홍보하고, 도서관 쪽은 포스터 붙여 놓으면 책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분들에게 홍보되고 그러면 응시율도 높아지면서 점점 입소문까지나면 제대로 된 홍보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시험장소: 이건 응시율을 높여야 실행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적어도 지방에 한 개 정도의 시험장소가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지방 사람은 11시 시험을 맞춰서 이동하려면 일찍 출발해야 돼요. 이점도 지방인에게는 응시 안 하는 이유 중 하나로 봅니다.

아! 그리고 용산고등학교 들어가면 화살표가 없어서 어느 건물로 들어가야 되는지 한 번에 알 수 없었어요. 안내하시는 분이 2명 있었지만, 안내해주는 화살표가 응시자들에게는 더 한번에 알 수 있는 방법같아요. 3회 시험 때는 꼭꼭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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